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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인력의 미래는 이민자
2031년 3명 중 1명은 외국출생
캐나다 국내에 이민 근로자가 일반화된다는 전망이 캐나다 통계청에서 나왔다.
통계청은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토한 결과 2031년까지 캐나다의 근로 가능 인구는 2050만명에서 2250만명사이로 늘어나며, 3명 중 1명이 외국 출생자(이민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10년 기준 캐나다의 근로 가능인구는 1850만명이다.
2016년 이후부터 캐나다의 근로 가능인구 증가율은 1% 미만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2021년부터 2026년 사이 근로 가능인구 증가율은 최대 0.7%, 최소 0.2%에 불과하다. 근로가능 인구 증가율이 낮아지는 원인은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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