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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1년간 관람 중단
뉴욕 자유의 여신상이 보수공사를 위해 오는 10월 말부터 1년간 폐쇄된다. 켄 살라자르 내무장관은 여신상 내부를 더 안전하게 만들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보수 공사를 위해 10월 28일부터 1년간 여신상 내부의 관람을 중단한다고 10일 밝혔다.
건립 125주년 기념식 다음 날부터 시작되는 보수공사에서는 전기 설비를 개선하고, 계단 시설과 화재 제어 시스템, 엘리베이터, 화장실에 대한 수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그러나 공사 대상은 여신상 내부로 한정되고, 리버티섬 방문은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에서 자유의 여신상을 관람하는 것은 대부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조선일보 USA - http://chosunilbousa.com/ninfo.cfm?id=18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