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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영주권 카드 조기 수령 관행 ‘폐지’
캐나다 영주권 카드(이하 PR카드) 연장 시 신청자가 출국 등의 이유로 PR카드를 조기 수령하던 관행이 사라진다.
캐나다 이민부 밴쿠버지부는 카드 발급을 통보받기 전 직접 지부 사무실을 방문해 PR카드를 요구하는 신청자가 늘어남에 따라 1일부터 이와 관련된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밝혔다.
캐나다 이민부 밴쿠버지부는 PR카드 재발급이 시급한 경우에는 연장 신청 시 발송할 서류 겉봉에 ‘긴급-여행 증명서 포함되어 있음(Urgent—Proof of travel included)’이라고 명시하고 항공권(e-ticket) 사본 등 항공권 결제를 완료했음을 증명하는 영수증 사본을 동봉해줄 것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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