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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불체 종업원 단속…더 세진 이민국 실사

1년새 34%나 늘어나..고용주 처벌도 잇따라...

 

종업원의 체류신분을 확인하는 이민세관단속국(ICE)의 현장실사가 늘어나면서 고용주들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14일자 뉴욕타임스는 ICE 수사관들의 불시 현장 검사가 증가하면서 종업원들의 체류신분을 확인하지 않은 업주들도 처벌받고 있다고 전했다.

ICE에 따르면 지난 2009년에 1444개 기업체를 실사했으며 지난 해에는 이보다 34%가 증가한 2196개 업체를 조사했다. ICE는 특히 업종을 구분하지 않고 무작위로 업체를 선정해 현장실사를 벌이고 있어 고용주들이 긴장하고 있다. 불체자를 고용한 사실이 드러날 경우 벌금은 물론 기소까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Korea Daily 중앙일보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NEWS&source=&category=emigration&art_id=1226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