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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자이민 신청 다시 늘어난다
50만 달러에서 100만 달러를 투자하면 영주권을 발급해주는 투자이민(EB-5) 프로그램 인기가 다시 상승하고 있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지난 1일 공개한 '2011회계연도 상반기 EB-5 프로그램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까지 발급된 비자는 2129건에 달한다. 이는 전년도 회계연도 기간동안 발급된 1885건보다 13% 늘어난 규모다.
보고서에 따르면 USCIS에 경제특구로 지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리저널 센터 신청서만 83개가 심사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도 EB-5를 통한 영주권 신청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USCIS는 현재 9곳에 대한 서류 심사를 마쳤으며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6월 말 현재 USCIS의 승인을 받아 가동중인 리저널 센터는 147곳이다.
반면 신청서에 대한 서류 심사가 강화되면서 기각률은 높아진 상태다. I-526의 승인률은 81% 기각률은 19%로 2007년도 이후로 가장 높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KoreaDaily 중앙일보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NEWS&source=&category=emigration&art_id=1221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