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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사업하기 가장 좋은 주 1위 '사상최고 점수'
버지니아주가 미국에서 가장 사업하기 좋은 주로 선정됐다.
올해 1위를 한 버지니아는 2천500점 만점에 1천660점을 얻어 조사 사상 최고점수를 기록했고, 텍사스 역시 비록 2위를 했지만 1천578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버지니아와 텍사스에 이어 이번 조사에서는 노스 캐롤라이나가 3위, 조지아가 4위, 콜로라도가 5위를 했으며 메릴랜드는 50개 주 중 29위로 나타났다.
버지니아는 DC와 가까운 지리적 위치 덕분에 수도 접근성, 사업 친화적 환경, 경제적 다양성 등에서 매년 조사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내용 전체보기:조선일보 USA http://chosunilbousa.com/ninfo.cfm?id=18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