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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 인구증가 둔화 뚜렷
신규이민자 유입감소 탓
22일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올 1분기 인구추이 통계에 따르면 최대 주인 온타리오주가 15년 만에 가장 낮은 인구증가율에 머무는 등 전국에서 인구증가속도가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다.
이날 현재 국내인구는 3,434만9,200명으로 지난해 1분기 중 8만5,200명이 증가했던 데 비해 올해는 7만800명(0.2%)이 늘어나는 데 그쳤다.
인구증가 둔화는 신규 이민자의 유입이 줄어든 데 따른 것. 1분기 이민자 순증가는 지난해 5만8,100명에서 4만9,500명으로 감소했다. 지난해의 경우 이민자 유입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었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캐나다 한국일보 - http://www.koreatimes.net/10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