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연휴기간 중 加·美 국경 교통량 크게 증가할 것”

빅토리아 데이 연휴로 캐나다-미국 국경을 이용하는 여행객이 급증할 것으로 보여 교통혼잡이 우려된다.

 

18일 캐나다 국경 서비스청(CBSA)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동안 캐나다-미국 국경을 넘는 차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동안 국경을 넘는 차량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 평소 주말동안 국경 통과 차량의 수와 비교해서는 2배 정도가 되는 수치다. 이에 대미환율하락에 따른 쇼핑객까지 몰리면서 국경 인근 도로의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고 있다. 지난 부활절 연휴 때와 마찬가지로 국경을 넘는 주요 도로인 피스 아치(Peace Arch), 퍼시픽 하이웨이(Pacific Hwy.), 서마스(Sumas) 등을 이용해 국경을 넘는데 2시간 정도가 소요될 전망이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8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