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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전자여행허가(eTA) 제도 시행 11월로 연기

캐나다 전자여행허가(eTA) 제도 시행 시점이 연기됐다.
 
캐나다 이민부는 지난 3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국가의 국민을 대상으로 eTA 제도를 시행하기로 한 뒤 계도기간을 운영, 오는 30일부로 계도기간을 종료하기로 했다.
 
이민부는 그러나 시행을 열흘 앞둔 시점에서 계도기간을 11월 9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eTA 제도는 11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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