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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호 절반 "자식에게도 재산은 비밀"

300만 달러가 넘는 재산을 가진 부자 가운데 절반 이상은 자식들에게 재산 규모를 알려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뱅크오브아메리카(BOA)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US 트러스트에 의뢰한 설문 조사 결과 부호 457명 가운데 52%는 자녀에게 재산 규모를 상세하게 알려주지 않았다고 답했다.

조사 대상자 대부분은 1946~1964년 사이에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이며 뚜렷한 주관을 지닌 자수성가한 사람들이다. ...

 

*기사내용 전체보기:조선일보 USA http://chosunilbousa.com/ninfo.cfm?id=17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