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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상업ㆍ거주 밀집지역 오스틴 일대 '확 달라진다'

한인들의 상업ㆍ거주 밀집지역인 코퀴틀람 오스틴(Austin Ave.)에 문화ㆍ쇼핑ㆍ업무기능이 결합된 24층 짜리 랜드마크 빌딩이 건립되며 일대에 2,500 가구 규모의 주택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오스틴 하이츠 사업 개선 협회는 오스틴 하이츠의 황금기였던 1950년대와 60년대를 회상하며 최초의 데이지 데이 축제날인 6월 25일 팬 케이크 아침식사와 볼거리를 제공하여 오스틴 하이츠의 옛 영광을 되찾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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