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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방사능 BC주 위협 없다.

BC주민, 일본 상황에 지진 불안감 상승

캔델 청장은 “일본 대기에 유포된 물질이 BC주에 도달하는데 5~6일 걸린다”며 “이 과정에서 방사능은 대기중에 흩어지게 돼 BC주민 건강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또한 BC주가 지진대에 속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BC주 내에는 원자로가 없다. 밴쿠버와 빅토리아는 비핵화지역으로 선포돼 있어 원자로 건립자체가 불가하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7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