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밴쿠버 화이트 캡스 메이저축구리그 가입
19일 토론토 FC와 데뷔전 치뤄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이하 화이트캡스)가 19일 토론토 FC와의 홈경기로 MLS(메이저축구리그) 데뷔전을 앞두고 있다. 화이트캡스는 캐나다를 연고지로 둔 팀으로는 토론토 FC 이후 두번째로 MLS에 가입했다.
BC주 출신인 NBA 스타 농구선수 스티브 내쉬(Nash)가 공동 구단주로 나선 화이트캡스는 올해 10월까지 총 34번의 리그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스트 해이스팅가(E.Hastings St.)에 있는 엠파이어 필드를 홈구장으로 사용할 예정이고, BC플레이스 스태디움 지붕공사가 10월 끝나면 홈구장을 옮긴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7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