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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이민자 특유 '임시랜딩' 현상
타주 이민자보다 두드러져
석세스 서울 사무소가 한국 수도권 지역에 사는 캐나다 예비 이민자의 랜딩선호 지역을 조사한 결과 ▲BC(36%) ▲온타리오(28%) ▲뉴브런스윅(12%) ▲매니토바(8%) ▲앨버타(6%) 순이다.
타주 이민자보다 BC주 이민자 사이에 임시랜딩이 유독 많은 이유에 대해서는 한국과 가까운 거리부터, 온타리오주에 비해 적은 취업과 사업기회 등이 거론됐다.
*관련기사 보기: 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home2/_news_view.php?pageno=1&scatid=1&sqno=33884&countryid=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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