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구제역으로 加입국수속 까다로워졌다

최근 밴쿠버 국제공항 입국심사가 까다로워졌다는 지적이 한인 사이에서 나와 주밴쿠버 한국총영사관(최연호 총영사)에서 확인한 결과 구제역이 원인으로 드러났다.

김남현 영사는 “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이 구제역 발병지역에서 입국하는 이들에 대해 4월13일까지 한시적으로 입국심사를 강화하고 있다”며 “육류, 유제품, 과일 등 비가공식품의 반입은 당연히 금지되며, 농촌지역에서 왔거나, 농가방문 경험이 있는 이는 평소보다 자세한 질문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7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