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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이민정책 동향과 향후전망
캐나다대사관 발표,자국경제 수요에 따라 선별수용‘능동적 이민제도'로 개편
주캐나다 대사관(대사 조희용)은 2014년 상반기까지의 캐나다 이민정책 변화 동향과 시사점 및 향후 전망을 발표했다.
캐나다 대사관은 "캐나다정부의 이민정책은 지난 2008년부터 자국 경제에 도움이 되는 이민자 위주로 선별 수용하는‘능동적 이민제도'로 지속 개편되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대사관은 이와 관련"내년 1월부터 캐나다 경력이민, 주정부 지명이민, 연방전문 인력이민 및 연방 전문기술인력 이민 등에 대한 필요인력은 캐나다 경제와 고용시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기 때문에 이 이민제도에 따라 이민을 희망하는 우리 국민은 이민제도별 필요인력 리스트를 파악하여 이에 맞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대비책을 내놓았다.
▲주캐나다 대사관이 발표한 캐나다 이민정책 동향과 향후 전망 주요 내용
△이민정책 개편배경
-캐나다는 그간 접수 순서대로 모든 신청서를 점수제에 따라 심사하여 일정 점수만 되면 이민을 수용하여 왔으나, 이러한 수동적 정책으로 인해 이민심사에 10년 이상 걸리는 등 이민적체가 심화되고, 캐나다가 필요로 하는 인력이 적시에 공급되지 못하게 되자, 2008년부터 이민정책에 대한 전면 개편에 착수해 왔음.
-현 캐나다 정부는 경제 및 고용 창출을 중요시하고 있는바, 이민정책도 캐나다 경제에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변화되어야 한다는 입장에서 호주 등 다른 이민국가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는 바와 같이, 자국 경제에 도움이 되는 고급인력 및 특수기술인력 중심으로 이민을 수용하는 경제중심 이민제도로 개편되고 있음.
△이민제도 개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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