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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신청자 폭주…캐나다 대사관 서버 다운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신청자 폭주로 주한 캐나다 대사관 서버가 다운됐다.
25일 오전 7시부터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IFC(International Experience Canada),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참가자 신청을 받았다. 그러나 신청자가 폭주하면서 홈페이지가 지연되고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실제로 신청에 참여했던 한 네티즌은 "신청자가 너무 많아 서류를 작성하는 도중에 신청 마감이 끝났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1차 2,000명은 이미 마감이 끝난 상태.
주한 캐나다 대사관은 2014년 1차와 2차에 나누어 총 4,000명(1차 6월 25일, 2차 미정)의 워킹홀리데이 신청을 받는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는 만 18세에서 30세 사이 신청 가능하다.
지원 과정은 두 단계로 이루어진다. 1단계는 온라인을 통한 심사다.
IEC Kompass 계정을 통해 모집 인원 내에 정상적으로 접수가 완료되면 1단계 심사를 통과하는 지원자는 IEC ‘조건부 합격 통지서(Conditional Acceptance Letter)’을 받는다.
이어 2단계 심사가 이어진다. 신청자는 MyCIC 계정을 통해 캐나다 이민성(CIC)에 취업허가증 신청서를 제출하라는 안내를 받는다.
CIC 심사에 합격할 경우, CIC가 지원자의 CIC 계정에 비자승인레터(Letter of Introduction)를 게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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