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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불법 밀입국 ‘강경 대응’

“사회질서 유지를 위해 반드시 사라져야”

 

빅 토우(Toews) 캐나다 공안부 장관이 19일 밴쿠버를 방문해 불법 밀입국 알선업자와 밀입국자에 대해 강경히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토우 장관은 “관대한 이민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캐나다가 최근 동남아시아 밀입국 알선업자의 주표적이 되고 있다”며 “캐나다 정부는 열심히 삶을 살아가고 일하는 사람에게 이민 문호를 개방하고, 이를 악용해 이익을 취하려는 사람에게는 강력한 대응으로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bdId=36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