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캐나다] 신규 기술이민, 연방정부가 나서 중매 역활 할 것

지금까지는 해외 기술인력을 채용하기 위해서는 해당 기업이 먼전 국내에 관련 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노력을 한 후 적합한 인력이 없을때 해외에서 기술인력을 확보해 왔습니다.
 
하지만 2015년 부터는 연방정부가 연방기술노동자, 연방기술직군, 캐나다 경험군, 사업군, 주정부신청자등의 클래스를 나누어 해외로 부터 신청자를 받은 후 인재 풀을 구성하게 됩니다.
 
해외기술인력을 필요로 하는 기업은 연방정부의 데이터베이스에서 적합한 인력을 검색한 후 채용과정을 밣게 됩니다.

크리스 알렉산더 연방이민부 장관은 이 과정을 연방정부가 기업과 이민을 원하는 숙련기술자간의 매치메이커 즉 중매역활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히보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