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미국] 뉴저지 불체 대학생 학비 감면
크리스 크리스티(공화) 뉴저지주지사가 7일 불법체류 신분의 대학생들에게도 거주민 학비를 적용하는 드림법안(학자금 균등법안)에 공식 서명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로써 뉴저지는 전국에서 15번째로 불체 학생에게 학비를 감면해 주는 주가 됐다.
이날 서명식은 히스패닉 주민들이 밀집한 유니온시티의 콜린 파월 초등학교에서 열렸으며 이민자 커뮤니티 대표와 지역 정치인 등이 참석했다.
크리스티 주지사는 법안이 올 봄학기부터 적용되도록 주의회를 통과한 다음날인 지난해 12월 20일 비공식적으로 서명한 바 있으며 이날 행사는 이를 공식화하는 의미다.
자세히보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