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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내년에도 노사분규 없을 듯
불경기 이후, 계속 일하자 노사 공감
캐나다 국내 노사분규가 2009년 이래 사라지고 있다. 특히 폐업이나 파업 등 노사분규의 극단적인 대립형태는 거의 사라졌다. 노사 양측이 일을 중단하기 보다는 지속하는 것이 좋다는 공감대가 형성됐기 대문이다.
경제연구소 컨퍼런스보드 오브 캐나다는 “경제상황에 대한 불투명성이 지속돼 노사분규가 2011년에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일부 민간 분야, 특히 제조업에서는 분규 발생 요인이 무르익을 가능성이 높다”고 16일 캐나다 노사관계 전망을 발표했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6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