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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총리 북한 도발 강력규탄

캐나다정부는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도발을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는 이날 북한의 이번 공격을 "국제안보와 동북아시아의 안정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북한이 최근 자행하고 있는 일련의 도발적 행동 중 하나"라고 비난했다.

이어 한국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강조한 하퍼 총리는 “북한은 무모하고 호전적인 행동들을 중단하고 한국전 정전협정을 준수하라”고 촉구했다.

 

*기사내용 전체보기:캐나다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net/78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