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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의 높은 집값 "아시아 등 해외 투자자들 영향"

한국, 중국, 싱가포르인들 투자율 높아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밴쿠버의 집값이 해외 투자자들 때문이라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밴쿠버의 쉐라톤 월 센터(Sheraton Wall Centre)에서 진행 중인 ‘North American Business and Real Estate Investment Summit’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밴쿠버 집값이 날로 높아져 이곳이 삶의 터전인 주민들의 내집 마련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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