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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교원 노동조합, 파업 찬성투표-협상결렬시 바로 파업돌입
공공서비스 노동조합인 CUPE(Canadian Union of Public Employees) BC 측은 2만 7천여명의 교육관련 조합원들이 파업유무를 결정하는 투표에 참가해 찬성의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로서 BC교육부와의 협상이 지지부진하거나 결렬시 노조 집행부는 바로 파업을 선언할 수 있는 절차를 마쳤다.
CUPE BC 의 콜린 파우슨 대변인은 파업에 찬성한 노동자들은 4년 넘게 임금 인상을 받지 못했다고 말하며, 그들은 다른 공공부분 근로자들과 같은 수준의 급료를 받기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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