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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빅토리아주 대대적 행정개혁

도시계획부 폐지, 환경부와 일차산업부 합병

빅토리아주의 신임 냅타인 총리가 대대적인 정부부서 통폐합에 나섰다. 이번 계획에 따르면 도시계획 및 지역사회개발부는 폐지되고 환경보호부와 일차산업부가 통합된다. 교통부는 도시계획 기능을 포함해 ‘교통 및 도시계획과 지역사회간접자본부’로 확대 개편된다. 원주민 문제부서는 총리실 산하로 재정리된다.

링크 - http://www.hojudonga.com/kor/?p=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