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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시애틀 열차 복수 운행 1년간 연장

밴쿠버서 아침에 떠나고 시애틀서 저녁에 돌아와

 

밴쿠버와 시애틀을 오가는 열차의 복수 운행이 다시 1년간 연장돼 밴쿠버 관광업계가 크게 반기고 있다.

셜리 본드(Bond) BC교통부 장관은 14일 " 밴쿠버와 시애틀을 왕복하는 미 철도회사 암트랙 '캐스케이드(Cascade)' 호의 매일 두 번째 열차가 앞으로 1년간 더 운행된다"고 발표했다....

 

*기사내용 전체 보기:밴쿠버 중앙일보 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100t400&wr_id=2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