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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배우자 이민 피해자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제이슨 케니(Kenney)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14일 배우자 이민제도 피해자 200여 명을 초청해 공청회를 열었다
이날 자리에 초청된 피해자 200여 명 중 50여 명은 자신의 경험을 발표하고 현행 배우자 이민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케니 이민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결론을 내릴 수는 없지만 이민부가 나서 적극적인 대처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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