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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체류자 비자 연장·변경 접수처 줄어 적체우려

4곳서 1곳으로

캐나다 내에서 유학 등의 비자를 연장하거나 변경하는 것이 종전보다 까다로워졌다. 또한 비자변경신청의 경우 접수처가 LA 한 곳으로 줄어들면서 적체가 우려되고 있다.
이민유학업계에 따르면 연방이민부는 지난해 말 새로운 비자연장신청서 양식(IMM 5257)을 도입했다. 새 신청서는 항공권과 계좌잔고 등만을 기록하면 됐던 종전양식과 달리 지난 10년간의 기록을 모두 적도록 돼있다. 거주지와 입국기록, 출신학교는 물론이고 남자의 경우 군복무기간까지 적어내야 한다.

링크 - http://www.koreatimes.net/163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