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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다문화는 NSW의 가장 큰 자산”

NSW 주정부 문화 행사 ‘다문화 행진’ 추진

NSW 시민이민권부의 빅터 도미넬로 장관이 6일 시드니 도심의 맥콰리 타워에서 주정부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문화 행사인 ‘다문화 행진’(Multicultural March)을 정식으로 발족했다.
도미넬로 장관은 “호주 시민권자 중 4분의 1이 해외에서 태어났으며 호주 내에는 200개 이상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문화 행진은 NSW의 모든 사람이 상호 이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링크 - http://www.hojudonga.com/kor/?p=29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