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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스타킹이 너무 많아서?" 한국인 캐나다입국거절 사례 늘어

수감 땐 총영사관에 도움 요청해야

캐나다 국경·공항 등의 입국심사 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주 밴쿠버 총영사관 등에 따르면 지난해 밴쿠버 공항에서의 입국거부는 총 32건으로 전년(25건)과 비교해 크게 늘었다.  토론토도 지난해 입국거부가 총 24건으로 12건이었던 전년과 비교해 갑절 이상 늘었다. 이 수치는 총영사관에 도움을 요청한 경우로, 실제 거부사례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링크 - http://www.ikoreatimes.com/Article/ViewArticle.aspx?p=14&aid=19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