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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생활비 무서운 상승세
EIU 세계 대도시 생활비지수에서 3위, 호주 도시들 15위 내 3분의 1 차지
시드니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시 중 하나로 드러났다. 호주 대도시들의 생활비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코노미스트인텔리전스유닛(EIU)의 2013년 세계 대도시 생활비 지수에서 시드니가 3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7위에서 껑충 뛰어오른 수치다. 멜번도 지난해 8위에서 올해 공동 4위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