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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조폐청, 페니 사용 중단 당부
주조비용이 화페가치보다 커 애물단지로 전락한 캐나다 1센트 주화(페니)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캐나다 조폐청은 4일(현지시간)부터 1센트가 법적으로 남아있지만, 앞으로 시중에 풀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당국은 지난해 5월 페니 주조를 공식 종료했다.
캐나다 정부도 상점주인들에게 현금 거래를 5센트 단위로 올리거나 내려 맞추는 방식으로 페니 사용 중단을 당부했다. 하지만 전자 거래에서는 여전히 통용되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다.
링크 - http://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100t400&wr_id=7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