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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숨겨진 보석같은 도시들- 아크로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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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최근 HSBC 뱅크 인터내셔널 조사에서 외국인들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 1위에 뽑히는 등 인종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장려하는 정책 덕분에 이민자들의 천국으로 불린다. 하지만 이러한 ‘명성’에도 불구하고 보통 캐나다의 도시를 말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벤쿠버, 토론토 등 한, 두개의 도시만 떠올리는 것이 사실이다. 이민법인대양이 우리에게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여유롭고 평온한 삶을 누리게 해주는, 살기 좋은 도시들에 대해 소개한다......
이민법인대양 김지선 대표는 “위니펙, 사스카툰 등의 도시들은 벤쿠버나 토론토 등처럼 한국인이 많지 않아 북적대지 않기 때문에 평온하고 깨끗한 곳에서 살기를 원하거나, 유학을 가려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며 “꼭 많은 사람들이 가는 곳을 고집하기 보다는 이민의 목적 등을 고려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성공적인 이민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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