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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제18대 대선 ‘재외선거’ 투표율 토론토 투표율 74.4%

총선대비 +30.5%P
세계평균은 71.2%

헌정 사상 최초의 대통령선거 재외투표가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 토론토총영사관 관할지역의 최종투표율은 74.4%로 세계평균(71.2%)을 웃돌았다.
지난 5일부터 엿새 동안 토론토총영사관에서 실시된 제18대 대선 재외선거에는 등록유권자 4,186명 중 3,114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봄 19대 총선과 비교해 투표인원은 3.5배, 투표율은 30.5%포인트나 증가했다. 투표자 중 유학생·일시체류자 등 국외부재자는 2,241명, 영주권자 등 재외선거인은 873명이었다. 관할지역 예상선거권자(4만1,319명) 대비 투표율은 7.54%였다.

링크 - http://www.koreatimes.net/154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