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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추방유예 신청 30만, 승인 5만명 돌파

3개월간 전체 대상의 4분의 1 접수
한인 신청자 4880명, 국가별 6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으로 급증하고 있는 추방유예신청자들이 3개월간 30만명을 넘어섰고 5만명 이상이 승인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 불법체류 청소년들은 석달간 4880명이 신청해 국가별로 6번째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내 서류미비 청소년들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 성공 소식에 가장 크게 안도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제는 불안감을 떨쳐 버리고 합법신분을 부여받는 날을 고대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마음놓고 추방유예와 워크퍼밋카드를 신청하고 있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링크 - http://korusnews.com/korus/board.php?board=newsim&command=body&no=4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