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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개혁에 공화당도 본격 나섰다
베이너 하원의장, 매캐인, 그래험, 루비오 상원의원
부시 상무장관 수퍼팩 결성, 이민개혁 캠페인
공화당 진영의 지도부급 인사들이 라티노 표심을 탈환하기 위해 이민개혁에 본격 나서기 시작, 포괄 이민개혁법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존 베이너 하원의장, 존 매캐인, 린지 그래험 상원 의원에 이어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이 이민개혁에 앞장서기 시작했고 수퍼팩까지 결성되고 있다.
공화당은 부시 대통령 시절 라티노 표심의 44%까지 끌어 모았지만 2008년에는 31%로 급락했고 이번에는 27%로 더 떨어져 연속 백악관 탈환 실패의 핵심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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