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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100만 불체자 구제바람 ‘솔솔’

재선에 성공한 버락 오마바 대통령이 포괄적 이민개혁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약 1100만명에 달하는 불법체류자에게 합법적인 체류의 길을 열어주려는 움직임이 연방의회에서 본격화 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대통령선거에서 히스패닉계를 비롯해 소수 이민계의 몰표가 승패를 가른 것으로 분석되면서 공화당이 차기 대선을 바라보며 친이민 정책을 들고 나온 것이기 때문에 더욱 고무적이다.

링크 - http://chosunilbousa.com/ninfo.cfm?id=24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