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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인들, 올해 크리스마스에 돈 지갑 연다
평균 1,610달러 소비 계획, 작년 1,397 달러보다 많아
몬트리올 은행(BMO)의 캐나다인의 휴가비용 조사에서 올해 크리스마스 지출이 작년에 비해 15% 상승할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조사 응답자들은 이번 크리스마스 휴가에 평균 1,610달러 소비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 숫자는 지난해 지출한 1,397달러 보다 증가한 수치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올해 선물을 위한 예상 지출비용은 674달러였다.(작년은 583달러).
여행비 지출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링크 - http://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100t400&wr_id=7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