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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모초청 이민 적체 해소 나설 것”

이민부, 내년 PGP·수퍼비자로 35,000명 유입 전망
PGP 프로그램 승인에만 최장 8년 걸려 … 적체 심각

연방 이민부는 2013년에 약 35,000명이 부모 초청 프로그램을 통해 캐나다로 들어올 것으로 전망했다.
제이슨 케니(Jason Kenney) 연방 이민장관은 6일(화) “내년 한 해 동안 부모 및 조부모를 대상으로 한 PGP(Parent and Grandparent) 이민 프로그램과 수퍼비자를 통해 약 35,000명이 캐나다 내에 거주하고 있는 가족과 재결합 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 장관은 “2013년에 25,000명이 PGP 프로그램을 통해, 10,000명이 수퍼비자를 통해 캐나다에 올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방 이민부의 계획대로라면, PGP 프로그램의 경우 올해와 같은 수준, 수퍼비자는 올해 6,000명 수준에서 대폭 늘어나게 된다.

링크 - 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100t700&wr_id=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