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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 상공회의소 L-1B 심사완화 촉구

고급인력 부족 현상에 시달려온 미국 업계가 주재원(L-1B) 비자 심사 완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미 상공회의소는 최근 국무부에 L-1B 비자 심사 과정 개선을 요청하는 공식 서한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상공회의소 측은 국무부 토마스 나이즈 부장관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지난 2007년 1.7%에 불과하던 L-1B의 추가서류요청(RFE) 비율이 2011년에는 무려 63%까지 급증했으며 기각률도 2007년 7%에서 2011년 27%로 4배 가까이로 늘어났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기업활동에 심각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며 심사 절차 개선책을 권고했다.

링크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page=1&branch=NEWS&source=&category=emigration&art_id=152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