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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 차별 없는 샐러드 같은 나라, 캐나다 - 헤럴드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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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동안 이민자들이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상위 순위에 뽑히고 있는 캐나다는 다른 민족과 문화들을 굳이 주류 문화로 융화시키려고 하지 않고 각각의 정체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정책과 프로그램을 오래 전부터 시행해 왔다.
캐나다에서 시행하는 ‘다문화정책’은 이민자가 그들만의 문화를 지켜 가는 것을 인정하고 장려하며 정책 목표를 소수 민족들의 주류 사회로의 동화가 아닌 공존에 두는 것을 말한다. 1971년에 이미 캐나다는 세계 최초로 다문화주의를 국가 공식 정책으로 채택했었다.
캐나다이민 컨설팅 전문업체 ㈜이민법인대양(www.dyimin.com)’이 캐나다에서 시행하고 있는 여러 다문화 정책 및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한다.....
헤럴드생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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