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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정부, 청소년 기능직 취업 독려 나서

“미래를 위한 현명한 선택 될 것”

BC주정부는 젊은 세대들의 기능직 취업을 독려하기 위해 예산 110만달러를 추가로 집행할 방침이다.
존 옙(Yap) BC고등교육부 장관은 “기능직에 종사하는 것은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매우 현명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기능직이 안정적인 미래를 보장해 주기 때문이라는 게 옙 장관의 설명이다. 옙 장관은 “BC주 고용정책에 따라 보다 많은 학생들이 기능직에 진출하게 된다면 지역 경제에도 혜택이 돌아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링크 -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45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