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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밴쿠버 새주택 가격 지난해보다 0.4% 하락
빅토리아 지역 새 집값 가장 많이 내려
밴쿠버 지역 내 새로 지은 주택의 가격 보합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11일 전국 새주택가격지수(NHPI)가 8월 중 0.2%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7월에 해당 지수는 0.1% 상승에 그쳤다. 지난해 8월과 올해 8월 지수를 비교하면 새 주택 가격은 전국적으로 2.4% 올랐다.
링크 -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44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