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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서 가장 교통 혼잡한 도시 ‘밴쿠버’
운전자 연간 87시간 허비…미국 LA에 이어 북미 2위
밴쿠버 지역이 캐나다 내에서 교통 체증이 가장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미에서는 미국 LA에 이어 두 번째다.
GPS 제작업체 톰톰(TomTom)은 3일 북미의 각 도시별 ‘교통혼잡 지수(congestion index)’를 비교한 결과, 밴쿠버가 캐나다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도시로 꼽혔다고 전했다. ‘교통혼잡 지수’는 평균 이동 시간과 도로에 차가 없다고 가정했을 때의 이동 시간을 비교해 수치화한 것이다.
링크 -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44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