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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이민사’ 편찬 순조 초고 70% 이상 접수...연내 인쇄 기대
토론토한인회
‘캐나다한인이민사’ 편찬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토론토한인회 캐나다한인이민사 편찬사업본부에 따르면 분야별 원고는 초고가 현재 70%이상 접수됐다. 원고는 1차 검토한 후에 필요한 경우 11월 초에 2차 원고를 요청하게 된다. 12월 초에는 1·2차 감수에 이어 최종수정 과정을 거치게 된다. 12월 중순에는 교정교열이 끝나는 대로 편집디자인·인쇄 단계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