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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음주 허가 연령 25세로 상향 요구

호주의사협회(AMA)의 스티븐 햄블턴 회장은 젊은이들이 알콜에 중독돼가고 있고 만취로 인한 폭력 사태가 늘어나는 데 우려를 표하며 음주 허가 연령을 25세로 상향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링크 - http://www.hojudonga.com/kor/?p=25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