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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광산업 호황 계속된다”
자원에너지경제국 “단기적인 가격 하락, 2025년까지 수요 지속”
중국의 철광석 수요가 서서히 살아남에 따라 호주의 핵심 수출품인 철광석과 석탄의 가격이 다시 오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지난 8주간 철광석과 석탄 시장은 급격한 하락을 겪었다. 철광석 가격은 20%나 떨어졌고 석탄의 가치도 1/3로 내려앉았다. 이에 호주 자원에너지경제국(Bureau of Resources and Energy Economics)은 2012-13 천연자원수출 예상 규모를 1890억 달러로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기존 예상치보다 10%나 줄어든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