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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교육계 최대 1600명 해고 가능”

NSW 교육예산 삭감 여파에 교육계 초긴장 상태

NSW 교육 예산 삭감의 여파로 교육 공무원들의 대량 해고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전 교육부 재정담당자는 “대량 해고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며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다.
그러나 배리 오파렐 NSW 주총리는 “NSW는 이러한 변화와 함께 살아가야 하는 법을 찾아야 한다”며 “우리는 운영 비용을 안정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교, 병원, 경찰서 등이 모두 포함되며 이러한 기관의 운영비용을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링크 - http://www.hojudonga.com/kor/?p=25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