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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호주 영주권 신청 시 가짜 경력추천서 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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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일간지 데일리 텔리그라프(Daily 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수백 명의 인도 유학생들이 영주권을 얻기 위해 가짜 경력추천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호주기술이민 영주권 신청 시 경력추천서는 영주권 신청자에게 보너스 점수로 5점을 더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술이민 심사에서 1-2점 차이로 영주권 신청 조건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5점은 신청자격을 결정하는 큰 점수다.
이러한 이유로 식당과 소기업 경영자들이 연루되어 가짜 경력추천서가 만들어 지는 것이다. 이러한 가짜 경력추천서 조작 사건은 이민심사관에 의해 규정 위반 사실이 포착됐다.
유학생들이 요리사, 제과제빵사, 기능공, 미용사 등의 직업에서 무급으로 900시간 이상 일했다는 내용의 가짜 경력추천서를 최고 3,500달러에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번 호주 이민서류 위조로 범법을 저지른 카르민 아마란테 씨는 이민사기 혐의로 3년 징역형 처분을 받았다. 이와 같은 이민서류 위조는 한인사회에서도 암암리에 행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경각심이 요구된다.
출처 - 뉴월드뉴스
호주 일간지 데일리 텔리그라프 보도에 따르면 수백 명의 인도 유학생들이 영주권을 얻기 위해 가짜 경력추천서를 제출했다고 합니다. 호주기술이민 영주권 신청 시 경력추천서는 영주권 신청자에게 보너스 점수로 5점을 더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