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캐나다] 장애인 고용 지원, 캐나다 정부가 나선다

 “미래 성장 조건은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부터”

장애인 고용을 지원하기 위한 연방정부 차원의 정책이 마련된다. 다이앤 핀리(Finley) 캐나다 인력자원 및 기술 개발부(HRSDC) 장관은 “장애인들의 취업 기회를 늘리기 위해 고용 지원 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장애인들이 취업시 당하는 불이익이 없는지 등을 조사하게 된다.
핀리 장관은 “차별 없는 일터가 만들어졌을 때, 그 혜택은 우리 모두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핀리 장관은 또한 “미래에도 꾸준히 성장하기 위해서는 장애인을 포함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갖게 하는 것이 관건”이라며 “이미 상당수 업체가 장애인 고용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장애인 고용 지원 위원회의 조사 활동은 금년 12월까지 계속되며, 장애인 채용 방안 등을 담은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이다.

출처 - 밴쿠버 조선일보

장애인 고용을 지원하기 위한 연방정부 차원의 정책이 마련된다고 합니다. 다이앤 핀리 캐나다 인력자원 및 기술 개발부 장관은 장애인들의 취업 기회를 늘리기 위해 고용 지원 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발표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캐나다] 장애인 고용 지원, 캐나다 정부가 나선다 | 이민법인 대양